1999년을 시작으로 올해 27회를 맞이하는 서울시 대표 음악축제 '서울드럼페스티벌'이 '터치 마이 소울(TOUCH MY SOUL)'이라는 슬로건 아래 노을이 아름다운 노들섬에서 시민과 함께 즐거운 두드림을 기다리고 있다. <2025 서울드럼페스티벌>은 국내 외 드럼과 타악연주자, 음악팬들이 모여 음악을 즐기고 소통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내용]1. 메인 프로그램 : 국내·외 아티스트 공연, 드럼클리닉&사인회, THE DRUMMER 수상자 공연
2. 부대 프로그램 : 체험 프로그램 (리듬오락실, 무한체험루프 만들기 등)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5 (이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