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N전국축제뉴스 유명진 기자]
여수 영취산

영취산은 매년 3~4월이면 온 산이 분홍빛 진달래로 물드는 곳입니다.
능선을 따라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는
산이기도 한데요.특히, 개화 시기에 맞춰 진달래 축제가 개최되어 영취산
산신제, 청소년 백일장, 사진 촬영대회 등 다양한 행사까지 함께 즐기며
산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축구장 140개의 넓이를 자랑하는 광활한 진달래
군락지에서 가족과 함께 꽃길 트레킹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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