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비스 한동규 기자] MBC 새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되면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 영화 ‘살인소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지현우와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 2’에서 인상깊은 활약을 한 신예 김진엽 두 남자 배우의 ‘시너지’는 기대를 모은다. 이들은 패션에서도 남다른 센스를 보여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체크 패턴 수트를 입고 ‘사생결단 로맨스’ 자리에 참석했다. 공식적인 자리인 만큼 이들은 말끔한 수트 패션을 선보였다.
지현우는 투버튼 라이트 그레이 수트를 입고 포토타임에 임했다. 특히 187cm 장신인 지현우는 정적인 스타일 이외에 블랙 차이나 칼라 스타일 셔츠로 차별점을 뒀다. 그는 구두 또한 셔츠와 컬러를 매치한 가운데, 태슬 스타일을 소화해 색다른 코디를 완성했다.
김진엽은 컬러풀한 색감이 돋보이는 수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이비, 그레이 색이 가미된 투버튼 체크무늬 패턴 수트는 신인다운 상쾌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타이와 셔츠 또한 네이비 계열 색깔을 주로 매치한 김진엽은 베이지 스트레이트 팁 구두로 남다른 패션의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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