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박준뷰티랩
[투비스 김혜경 기자] 프리미엄 살롱 에코쟈뎅(ECO JARDIN)이 지난 27일 천호 현대백화점에 2호점을 오픈했다.
천호 현대백화점 9층 리빙관에 새롭게 문을 연 에코쟈뎅 2호점은 박준뷰티랩의 프리미엄 살롱으로 이날 오픈식에는 ㈜피엔제이 박준 회장과 임승애 대표 외 임직원과 살롱 전 직원들이 참여했다.
임승애 대표는 ‘박준뷰티랩 프리미엄 살롱인만큼 오랜 노하우를 통한 기술력과 경험을 가진 최고의 디자이너와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안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뷰티 문화를 선도해나가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에코쟈뎅 김영국 원장은 많은 헤어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에서 에코쟈뎅을 선택한 이유를 “에코쟈뎅의 ‘도심 속 힐링 공간’이라는 콘셉트가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높은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3L(Long, Lab, Life Style)이라는 에코쟈뎅의 원칙이 살롱 운영에 대한 전략으로 타 브랜드와의 경쟁력과 차별성이 있어 살롱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에코쟈뎅 천호점은 전체적으로 자연 소재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디자인 센스로 부각시켰으며, 복잡함을 배제하여 단순하면서 효율적인 동선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을 인테리어 요소로 채택하여 프리미엄 헤어 살롱의 분위기를 살렸다.
화이트와 블랙의 심플함을 모토로 현대적 감성에 맞춘 세련된 에코쟈뎅 천호점의 시원하게 나뉜 공간은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제공해주며, 동선을 최소화한 인테리어 피곤에 지친 현대인에게 힐링을 제공해준다.
한편, 지난해 공덕역 해링턴스퀘어에 문을 연 에코쟈뎅은 박준뷰티랩의 기술력과 '도심 속 힐링공간' 이라는 콘셉트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에코쟈뎅 신규 매장 개발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도 이 열기를 이어 핵심 상권 내 백화점과 쇼핑몰, 대형 유통상가를 위주로 신규 매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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