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비스 김지나 기자] 파크뷰 칼라빈의 서일주 원장이 아름다운 규니영과 함께 오랜 경영노하우를 기반으로 아티스트들이 행복하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었다.
전체적으로 젊은 감각을 지향, 모던하고 시크한 분위기의 누에베는 대한민국 최신 트렌드의 선두주자로 끊임없는 노력과 빠른 변화에 대처해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뷰티살롱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모던한 회색 벽과 높은 기둥의 외관, 전체가 통유리로 되어 있어 도산공원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공간의 내부는 깔끔한 화이트로 마무리, 홀 사이드를 중심으로 분할되어 있다. 각각의 룸은 스타일리쉬한 헤어 연출은 물론, 메이크업 등을 독립적으로 받을 수 있는 프라이빗 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심플하고 정리된 토탈 뷰티샵이다.
화려하지만 편안한 조명처리와 여유로운 공간 활용. 그리고 동선을 극대화한 공간의 분할은 안락함을 극대화 시켰다.
NUEVE de JULIO(누에베 데 홀리오)뷰티살롱, 누에베는 스페인어로 9를 뜻한다. 0과 10이 신의 숫자라면 인간이 노력하여 최고의 경지에 끌어올릴 수 있는 숫자는 9다. 또한 콜라보 한 달이 7월이어서 두 브랜드가 하나됨의 의미를 찾기 위해 지은 이름이다.
서일주 원장은 경쟁이 치열한 청담동에서 각자 오랜 기간 동안 잘 이끌어온 칼라빈과 아름다운 규니영이 오랜 경영노하우를 기반으로 아티스트들이 행복하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에 콜라보를 하게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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