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시즌에 왜 여기로 몰리는지 알겠다" 매년 16만 명이 찾는 단풍 트레킹 성지

2025-11-02 14:03 지역명소 / 지역 명소 "단풍 시즌에 왜 여기로 몰리는지 알겠다" 매년 16만 명이 찾는 단풍 트레킹 성지

[nfn전국축제뉴스 유명진 기자]

"단풍 시즌에 왜 여기로 몰리는지 알겠다" 매년 16만 명이 찾는 단풍 트레킹 성지



강천산군립공원 단풍길 / 사진=투어전북

11월, 산과 숲이 붉게 타오르는 이맘때면 걷고 싶어지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에 자리한 강천산군립공원.

전국에서 가장 먼저 지정된 군립공원이자, 한 해의 마지막 가을을 담는 명소로 사랑받는 곳이죠.

순창 강천산

강천산군립공원 병풍폭포 / 사진=강천산군립공원

NFN전국축제뉴스 '무단 전재 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