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부테로
[투비스 윤나리 기자]브랜드랩이 전개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부테로(BUTTERO)’가 업그레이드된 비브람 아웃솔을 달고 다시 태어난 카레라(CARRERA) 화이트 크랙을 선보인다.
부테로 카레라 화이트크랙은 최상급 프랑스산 원피에 4대째 내려오는 전통 태닝 기법을 적용해 만든 가죽에 매트한 페인팅 처리를 통해 사용자가 신을수록 자연스럽게 갈라지는 크랙 현상을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빈티지 슈즈로 알려져있다.
가죽 본연의 매력을 보여주는 우아함을 추구하는 동시에 아웃솔의 명가 비브람(Vibram)社의 경량 솔을 사용해 러닝슈즈로써의 역할을 인정받는 카레라가 이번시즌부터 Vibram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오직 부테로만을 위한 Vibram v-lite 2.0을 탑재시켰다.
V-LITE 2.0은 심미적으로, 기술적으로 더욱 정교하게 제작된 아웃솔로 가벼움, 높은 내구성, 뛰어난 쿠셔닝 같은 기존의 장점은 그대로 계승하면서 더욱 날렵해진 라인과 균형감 있는 구조를 더해 솔이 쉽게 마모되지 않도록 설계됐다.
또한 허리의 부담은 줄이고 발에 가해지는 압력을 고르게 분산해 뛰어난 완충 작용을 제공하여 기능적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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