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와 콜라보 ‘앙크 1.5(Anc 1.5)’, 신라면세점 입점 확정 “해외 진출 목표”

2018-06-27 13:58 계절축제 / 축제 뉴스


[투비스 전지예 기자] 배우 하정우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모델 문가비가 모델로 나선 ‘앙크 1.5(Anc 1.5)’가 신라면세점에 입점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Joy Kim 디자이너의 브랜드 ‘앙크 1.5’는 Arc-en-ciel, 프랑스어로 ‘무지개’라는 뜻으로 희망의 상징인 무지개라는 단어를 통해 제품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하는 마음을 담은 브랜드다.

연기뿐만 아니라 화가로서 활동 영역을 넓힌 하정우는 최근 ‘앙크 1.5’와 ‘희망프로젝트’를 진행, ‘완판’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앙크 1.5’만의 독특한 컬러배합과 하정우의 탁월한 예술적 감성은 찍어내는 기념품 같은 제품이 아닌, 아트와 기술의 만남을 조화롭게 구현해낸 것.

또 ‘핫 아이콘’으로 떠오른 문가비가 ‘희망프로젝트’ 모델로 나서 각종 SNS와 온라인에서는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수익금이 기아대책본부 ‘Hope cup’에 기부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팬들은 직접 홍보를 자처하기도 했다.

‘앙크 1.5’의 김진선 대표는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앙크 1.5’가 신라면세점에 입점을 확정했다”며 “중국과 해외 진출을 목표로 힘찬 발걸음을 뻗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이킴 디자이너는 CK에서 디자이너로 기본기를 다졌으며 2014년부터 2017년까지는 MOLLIOLLI ECOFUR CREATIVE DIRECTOR로 디자인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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