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리바이스
[투비스 구미라 기자]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LEVI STRAUSS KOREA)가 스포츠 대표 브랜드 에어 조던(Air Jordan)과 콜라보레이션한 두 번째 제품을 오는 30일 출시한다.
스포츠와 스타일의 레전드인 두 브랜드의 아이콘이 만나 지난 1월 처음 선보인 ‘리바이스X에어조던’ 콜라보레이션은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에도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리바이스와 에어조던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트러커 재킷은 두 브랜드의 아이콘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블랙,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블랙 컬러 제품은 색이 바랜듯한 빈티지 워싱 데님 트러커 재킷에 소매 부분의 레드 컬러 페브릭 디테일을 특징으로 한다. 리버시블 디자인으로 뒤집어서 착용이 가능해 다양한 무드의 연출이 가능하다.
화이트 컬러 제품은 깔끔한 화이트 데님 트러커에 블랙 컬러 페브릭을 믹스하여 블랙&화이트의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완성해준다. 두 제품 모두 트러커의 뒷면에 에어 조던을 의미하는 ‘Flight’과 ‘점프맨’ 로고가 새겨져 있어 유니크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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