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맛, 몬텔비니 샴페인 론칭

2018-01-30 13:45 지역축제 / 브랜드 뉴스



[투비스 김지나 기자] 1881년에 이탈리아 아솔로 지역에서 유래, 전 세계 50여개국에 판매되고 있는 달콤한 샴페인 몬텔비니를 이제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다.

(주)에버딘코리아(대표 신호민)가 독점 판매하는 샴페인 몬텔비니가 지난달 청담동 마니아 라운지에서 성공적인 론칭을 한 것.


지구와의 조화, 그리고 대지에 대한 존경을 모토로 1881년 설립된 몬텔비니는 가문 대대로 콜리 아솔라니(Colli Asolanii)지역의 비옥한 땅에서 수확한 포도로 스푸만테를 생산, 130여년이 지난 지금 이탈리아 전 지역을 통틀어 가장 높은 퀼리티의 스푸만테로 인정받고 있으며 5대 알만도 세레나가 그 아름다운 전통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우아하고 퀄리티 높은 몬텔비니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DOC등급이며 이중에서 최상급 동급인 DOC슈페이어 등급을 받은 샴페인이다.

확실한 퀼리티와 달지 않은 아로마향을 내뿜고 있는 몬텔비니는 남여 모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샴페인으로 이태원이나 청담동 홍대 고급 라운지나 클럽, 레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날 파티에는 가수 산이, 케이준, 배우 김사권, 디자이너 하상백, mc 프라임, 개그맨 임준혁, 김경진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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