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트레이닝족을 잡아라… 인바디, 스마트체중계 ‘인바디다이얼’ 후속 모델 출시

2017-08-07 18:29 지역축제 / 브랜드 뉴스

▲ 사진=인바디

[투비스 구미라 기자]최근 홈트레이닝 열풍이 거세다.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상에서도 홈트레이닝과 홈트 키워드가 각각 17만3954건, 23만9564건 노출되고 있으며 유튜브 등 인터넷 방송에서도 홈트레이닝 관련 동영상이 1억 뷰를 돌파했다. 운동용품 시장도 지난해보다 10% 이상 성장했다.

인바디다이얼 역시 전년 동기간 대비 판매량이 2배 이상 증가했다. 피트니스센터나 병원에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정확한 체성분 측정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호응을 얻은 셈이다.

이같은 상황에서 홈트레이닝 열풍을 이끈 스마트 체중계인 ‘인바디다이얼(InBody Dial)’의 후속 모델 ‘인바디다이얼(W)’을 출시했다. 인바디의 대표 스마트체중계인 인바디다이얼을 출시한 지 4년만이다.

인바디다이얼(W)은 다이얼을 돌려 키를 입력하고 측정을 시작하면 체중부터 근육량, 체지방률, 내장지방 레벨 정보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내려 받으면 체중과 체지방률 같은 체성분 정보가 실시간으로 바뀌는 것을 확인하고 칼로리 소모량도 기록해 다이어트 관리에 도움을 준다.

NFN전국축제뉴스 '무단 전재 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