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지큐코리아)
[투비스 이혜인 기자]남성패션지 ‘지큐코리아’가 ‘한여름의 뜨거운 남자’를 콘셉트로 한 옥택연의 화보와 인터뷰를 21일 공개했다.
옥택연은 화보 속에서 야성미를 발산하거나 관능적인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인터뷰에서는 데뷔 후 10년간의 시간에 대해 "20대 만이 표출할 수 있는 젊음과 열정을 마음껏 표현했다. 웬만한 해볼 건 다 해봤다. 참 좋은 20대였다"고 회상했다.
이제 막 시작한 30대에 대해서는 "두렵기 보다는 설렌다. 모든 걸 온전히 스스로 결정할 때가 된 것이니까"라고 밝혔다.
옥택연 화보는 '지큐 코리아'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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